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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능의 보랏빛 선율 퍼플레이디 블루스 (Purple Lady Blues)
보라(Purple)는 고혹적인 색상이다. 우아하며 화려하다. 때로는 고독하고 추하게도 느껴진다. 다양한 면모를 보이는 이 색은 우리 인생과 같다.
그러면 레이디(Lady)는 왜 레이디인가? 이 부분은 은밀한 생략으로 남겨두기로 한다. 이 역시 우리 인생과 같다.
퍼플레이디 블루스는 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블루스 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독보적이고 관능적인 음악을 추구한다.
Our Story
‘퍼플레이디 블루스’는 ‘달 고양이’로 활동한 작곡가 겸 보컬 도연(Doyun Blues),
재야 블루스의 명인으로 널리 알려있지만 그 면모는 베일에 쌓여있던 스키드마크, 신촌블루스 출신의 기타리스트 김병호.
국내에서 퍼커션을 사용한 앨범이라면 그의 이름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국내 정상급 퍼커션니스트 김정균으로 이루어진 팀이다.
“매혹의 블루스 그들이 온다!”
Behind The Scenes
무대 뒤 Purple Lady Blues의 모습을 만나보세요!







